성과공유

우수성과

광운대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2026 HUSS 인문사회 취업 페스티벌’ 성료

  • 2026-10-20
  • 10



▲‘2026 HUSS 인문사회 취업 페스티벌’ 부스를 방문한 학생들.

 

광운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이혜영)은 10월 7일(수) 한울관 외부광장 및 1층 로비에서 개최된 ‘2026 HUSS 인문사회 취업 페스티벌’에 총 711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광운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 글로벌공생 컨소시엄)이 주최했으며,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직무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직무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엔터테인먼트·미디어·콘텐츠, 금융, 경영지원, 화장품·무역·해외영업, 글로벌 마케팅, 식품·영업관리, 유통·이커머스, 공기업 등 총 8개 분야의 직무 상담 부스가 운영됐으며, 각 분야의 전·현직자들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직무 특성과 필요 역량 등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KW-IPP 공동훈련센터, 국민취업지원제도, 미래내일 일경험을 비롯해 입사지원 컨설팅, 진로·취업 컨설팅, 면접 컨설팅 등 총 6개의 고용정책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취업 준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퍼스널컬러 진단 부스와 스탬프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에는 총 711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혜영 단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학생이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지원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업 연계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인문사회 계열의 실무형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체 연계 교육, 현직자와의 진로 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